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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뉴욕의 스트릿패션을 담기 위해 
<섹스 앤 더 시티> 촬영지로도 유명한  웨스트빌리지로 나왔다 
패션의 거리답게  지나가는 사람마다 
찍으면 찍는 대로 
화보다.ㅋ 
마흔이라는 나이를 잊게 만드는 모던한 캐쥬얼룩을 잘 소화해낸 아드리안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를 츄리닝 마냥 편하게 입고있다.ㅋ ( 안경-레이벤 재킷-몽클레어 팬츠-누디진 신발-디올 ) 
185cm라는 큰 키에 소화하기 어려운 빈티지룩을 자연스레 흡수해버리는 트레버
 인터뷰 내내 시크했던 알렉산더는 벨트, 칼라핀 같은 작은 디테일 연출에 감탄을 자아냈고  헤어스타일리스트 크리스토퍼는 아리따운(?) 보이프렌드와 풋풋한 연애 중이다.ㅋ  모던한 클래식룩도 훌륭했지만 반듯한 가르마와 풍성한 털이 인상적인 알렉스.ㅋ 
드류는 전형적인 아메리칸 모델체형으로 깔끔한 슈트와 빈티지 신발을 소름 돋게 매치해 부렸다.ㅋ 자, 그럼.. 뜨거웠던 뉴욕의 스트릿패션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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